대전충청대학생진보연합 "대통령 지지율 고작 17%, 퇴진해야"
- 허진실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허진실 기자 = 대전충청대학생진보연합은 21일 충남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다.
이들은 “현재 윤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고작 17%밖에 되지 않는다”며 “최근 김건희 여사, 명태균 관련 공천개입 등 증거가 연일 터지면서 국정농단이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5개 대학 소속 학생으로 구성된 ‘대전충청대학생 실천단’을 발족, 대학가를 중심으로 대통령 탄핵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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