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꽁꽁 싸맨 출근길

2019/11/20 09:26 송고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겨울 외투를 챙겨 입고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5도, 춘천 영하 7도, 대전 영하 3도, 전주 0도, 광주 2도, 대구 0도, 부산 2도, 제주 9도 등으로 예상,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11.20/뉴스1 eastsea@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공연ㆍ전시] '록의 전설' U2 첫 내한공연…'평화와 화합'을 노래하다
  • [일반]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서울 사대문 안 운행제한'
  • [일반] 가을 보내고 겨울 재촉하는 '한파'
  • [외교] 24주째 열린 홍콩 시위
  • [일반]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교육] 수능 D-1 '떨리는 마음'
  • [국회ㆍ정당] [단독]정부, 16명 살해하고 탈북한 北주민 2명 북송…국민은 '깜깜'
  • [일반] 2019 서울김장문화제
  • [일반] 밤 바다 수놓은 부산불꽃축제
  • [연예가화제] 지드래곤, 3천여명 팬들 앞에서 전역 신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