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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오전 9시부터 무기한 파업 돌입

2019/11/20 09:11 송고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사측인 한국철도와 교섭 결렬로 20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키로 했다. 파업으로 고속철도 KTX는 68.9%, 새마을호 58.3%, 무궁화호 62.5% 수준으로 운행된다. 수도권 광역전철 운행은 82% 수준으로 운행되는데 출퇴근 시간에는 대체 인력을 투입해 출근 시 92%, 퇴근 시 84%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 전광판에 파업 소식을 알리고 있다. 2019.11.20/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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