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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합의이행 촉구하며 72시간 시한부 파업 돌입

2019/10/11 09:46 송고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이 나흘간의 총파업에 돌입한 11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에 합의이행을 촉구하는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노조는 △임금 정상화 △4조 2교대 전환을 위한 안전인력 충원 △KTX-SRT 연내 통합 △노사전문가협의회 합의 이행 등을 요구하고 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노조의 72시간 시한부 파업에 열차 안전 운행과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철도노조 파업은 지난 2016년 이후 3년 만으로 파업기간 동안 코레일은 평시 인력 2만3041명의 61.9% 수준인 필수유지인력 9616명, 대체인력 4638명 등 총 1만4254명을 근무에 투입한다. 2019.10.11/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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