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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갑룡 경찰청장, 개구리소년 유가족 손잡고 위로

2019/09/20 13:47 송고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 방문에 앞서 희생자 김영규(당시 11세)군의 아버지 김현도(73)씨의 손을 잡고 위로하고 있다. 2019.9.20/뉴스1 js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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