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단독]천정배 '해외 공관 국감 때, 딸 가까운 직원들 있으면 알려주고'

2019/09/18 15:15 송고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천정배 무소속 의원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딸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천 의원은 딸에게 이번 해외 공관 국감때 딸과 가까운 직원이 있으면 알려달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천 의원은 공관장이 아닌 공관 하급직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딸에게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2019.9.18/뉴스1 msiron@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연예가화제] '웨딩마치' 강남-이상화 …"금메달처럼 살게요"
  • [일반] 서초동 ‘검찰개혁’ 최후통첩 집회…보수단체 맞불 집회
  • [일반] 나흘간 파업 돌입한 철도노조
  • [국회ㆍ정당]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
  • [일반]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국내 첫 사례'
  • [일반] 박근혜 전 대통령, 어깨 수술 이유로 외부병원 이송
  • [일반] 추석 명절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 [일반] 조국 법무부장관의 첫행보 '현충원 참배'
  • [사건ㆍ사고] 초강력 태풍 '링링'
  • [일반] 조국 '10시간 45분 기자간담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