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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식품 17개 품목 방사능 검사 강화…검사 건수 2배로

2019/08/21 10:16 송고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이승용 식약처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이 21일 오전 서울 도렴동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수입식품 안전검사 강화'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식약처는 방사능으로 반송된 이력이 있는 수입 식품에 대해 안전 검사 건수를 2배 늘리기로 했다. 2019.8.21/뉴스1 2expulsi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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