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조국 후보자, 잇단 의혹에 주말 내 청문회 대비

2019/08/18 16:29 송고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9.8.18/뉴스1 eastsea@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추석 명절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 [일반] 조국 법무부장관의 첫행보 '현충원 참배'
  • [사건ㆍ사고] 초강력 태풍 '링링'
  • [일반] 조국 '10시간 45분 기자간담회'
  • [일반] '세상은 바꿀 수 있다'…故 이용마 MBC 기자 눈물의 영결식
  • [아시아] 홍콩 반정부 시위 현장
  • [일반] 日 경제보복에 전국 '노 재팬' 물결
  • [외교] 日, 결국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 [통일] 북한, 신형 방사포 시험사격 보도
  • [사건ㆍ사고] 집중호우로 목동 빗물펌프장 고립사고...3명 사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