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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한빛1호기, 사고 원인규명 철저히 해야"

2019/05/27 10:55 송고   

(영광=뉴스1) -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5일 전남 영광군청에서 열린 '영광 한빛1호기 수동정지 사건 대책마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의원은 철저한 원인규명을 위해 필요한 경우 해외기관을 포함 제3의 기관에 정밀조사를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빛원전 1호기는 지난 10일 오전 10시30분쯤 제어봉 제어능력 측정시험 중 원자로의 열출력이 사업자의 운영기술 지침서 제한치인 5%를 초과해 18%까지 급증했다. 이에 한수원은 같은날 오후 10시2분쯤 원자로를 수동정지했다.(이개호 의원실 제공) 2019.5.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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