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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에 더위 꺾인 월요일 출근길

2019/05/27 08:46 송고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온종일 비가 오다가 밤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2019.5.27/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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