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트럼프-아베, 日서 5번째 '우린 절친'

2019/05/26 15:24 송고   

(서울=뉴스1) - 아베 일본 총리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골프 라운딩 중 찍은 셀카를 트위터에 올렸다. "레이와 시대 첫 번째 국빈으로 맞이한 트럼프 대통령과 지바에서 골프 중입니다. 새로운 레이와 시대에도 미일 동맹은 더욱 굳건해질 것"이라고 적었다.(아베 신조 일본 총리 페이스북) 2019.5.26/뉴스1

인기 화보 갤러리

  • [축구] U-20, 준우승 쾌거 이루고 금의환향
  • [일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원한 동반자 故 이희호 여사···47년의 동행
  • [일반]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 슬픔에 잠긴 다뉴브강
  • [국방] " 전쟁의 상흔을 따라"…화살머리고지 유해발굴
  • [일반] '대한민국은 꽃천지'
  • [일반] 헌책방에서 즐기는 패션쇼
  • [문화일반] 한국의 서원 9곳,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확실
  • [일반] 천연기념물 327호 원앙부부의 외출
  • [일반] 후투티 부부의 자식 사랑
  • [일반] '어린이 세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