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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방한

2019/05/22 15:52 송고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참석을 위해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22일 오후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미국의 43대 대통령인 부시 전 대통령은 자신의 가문과 인연이 깊은 우리나라 풍산그룹과 관계된 일정을 위해 방한하면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노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공식 추도식은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엄수된다. 2019.5.22/뉴스1고 pjh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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