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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종단이 모여 '남북통일 기원'

2018/06/24 15:09 송고   

(서울=뉴스1) - 6·25전쟁 68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오전 경기도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열린 '2018 호국영령 해원 및 남북통일 기원 결의대회'에서 태고종 사서실장 진원스님, 강대봉 성균관 유림원로회 회장,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 등 8대 종단이 모여 남북통일 기원의식을 하고 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은 이날 오늘의 한반도가 있기까지 이 땅에서 희생한 호국영령을 해원하고 남북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2018 호국영령 해원 및 남북통일 기원 결의대회'를 열었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2018.6.24/뉴스1 zissu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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