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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찾은 서지현 검사

2018/05/01 15:56 송고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안태근 전 검사장으로부터 과거에 당한 성추행 사실을 폭로하며 국내 미투운동을 촉발시킨 서지현 경남통영지청 검사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서지현 검사를 지지하는 여성 국회의원 모임에 참석해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자리로 향하고 있다. 서 검사는 수사의지, 수사능력, 공정성이 결여된 성추행 진상규명 조사단이었다며 개시일부터 85일만에 가해자를 불구속 기소하는 등 수사의 골든타임을 놓친 채 수사가 진행됐다고 말했다. 또한 최교일 자유한국당 의원 등 주요 관련자는 소환하지도 못하고 관련 직원 진술도 이끌어내지 못했으며, 조사단이 피해자가 수사에 협조하지 않아 수사가 지연되고 있다고 책임을 전가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2018.5.1/뉴스1 coinl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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