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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76세로 타계

2018/03/14 13:55 송고   

(로이터=뉴스1) 박지혜 기자 - 영국의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타계했다. 호킹 박사의 자녀들은 성명을 내고 "우리의 사랑하는 아버지가 오늘 눈을 감았다. 매우 슬프다"라며 "그는 위대한 과학자였고, 특별한 사람이었다. 그의 업적과 유산은 오랫동안 살아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2016년 4월 12일 뉴욕 월드트레이드센터 원 월드 전망대에서 열린 자신의 프로젝트 ‘브레이크스루 스타샷’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스티븐 호킹 박사. 2018.3.14/뉴스1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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