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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혼란-검사 성추행 보고 묵살 문제로 코너 몰린 박상기 장관

2018/02/01 11:13 송고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8년 전 법무부 간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밝힌 서지현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의 대리인인 김재련 법무법인 온세상대표변호사는 지난 31일 JTBC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서 검사가 박 장관에게 공식 면담을 요청했고 박 장관이 지정한 사람을 만나 진상조사 요청도 했었는데 그 후에 이뤄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고 밝혔다. 2018.2.1/뉴스1 pjh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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