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북극한파'에 전통시장 '썰렁'

2018/01/12 16:07 송고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올겨울 가장 강력한 한파가 몰아친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전국에 한파와 폭설이 이어지면서 전통시장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줄어들고 농산물 운송도 차질을 빚고 있어 상인들은 울상이다.2018.1.12/뉴스1 kysplanet@

인기 화보 갤러리

  • [영화] 별들이 수놓은 레드카펫, 부산국제영화제
  • [일반] 2018년 대한민국 추석 풍경
  • [청와대] 문 대통령·김 위원장 부부, 백두산 천지 동반산책
  • [청와대] 평양남북정상회담...남북정상 첫 평양카퍼레이드
  • [일반] 제19호 태풍 '솔릭' 한반도 관통
  • [통일] '꿈꾸던 순간...이뤄진 이산가족 상봉'
  • [일반] 성큼 다가온 입추(立秋)... '열매가 주렁주렁'
  • [외교] 아세안외교안보포럼에서 가까워진 남·북·미·중
  • [국회ㆍ정당] 스러진 '진보의 별' 노회찬
  • [일반] 전국이 가마솥 더위…당분간 폭염 계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