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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그림까지 걸고 넘어진 자유한국당에게...'

2018/01/04 09:37 송고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제5정책조정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박근혜 정부때 북한 인공기가 그려진 초등학생들의 수상작 모음을 들고 발언하고 있다. 한 위원장은 전날 자유한국당 중앙직능위원회의 우리은행 달력 규탄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초등학생들에게 인공기를 주입시키지 않고는 그릴 수 없다 등의 주장에 대해 "주입시켰다면 박근혜 정부가 주입시킨 것 아니냐?"고 역공을 펼쳤다. 2018.1.4/뉴스1 pjh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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