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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러스’ 첫 실사격 명중...북핵시설 쪽집계 타격

2017/09/13 12:27 송고   

(서울=뉴스1) - 공군과 방위사업청은 북한 전역 타격이 가능하며 레이더를 피해 은밀하게 침투해 지하벙커 폭격이 가능한 공대지 미사일 타우러스의 최초 실사격을 지난 12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밝혔다. 타우러스 미사일이 직도사격장에 설치된 목표물을 정확히 명중해 관통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17.9.13/뉴스1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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