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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나서는 이재용 부회장 차량

2016/11/14 02:36 송고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검찰 조사를 마친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태운 차량이 14일 새벽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 지하주차장을 나서고 있다. 차량 운전석 뒤에 파란 가림막이 설치돼 있다. ‘비선실세’ 최순실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작년 7월 박근혜 대통령 개별 면담 의혹과 관련해 당시 면담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재벌 총수들을 소환 조사했다. 2016.11.14/뉴스1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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