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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세기의 핵 담판 앞둔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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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열리는 싱가포르 센토사

기사입력 2018-06-10 10:30:00 | 최종수정 2018-06-08 15:15:03

(싱가포르=뉴스1) 유승관 기자 - 북미정상회담 회담장소로 선정된 싱가포르 센토사섬 내 카펠라호텔과 팔라완 해변 모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2일 싱가포르 남부 센토사섬의 카펠라호텔에서 북한 비핵화 문제 등을 주요 의제로 하는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2018.6.10/뉴스1 fotog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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