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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계주 '넘어지고도 올림픽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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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계주, 넘어진 이유빈 커버하는 최민정

기사입력 2018-02-10 21:09:18 | 최종수정 2018-02-11 10:31:47

(강릉=뉴스1) 임세영 기자 - 최민정이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예선 1조 경기에서 넘어진 이유빈과 터치를 하고 있다. 심석희, 최민정, 김예진, 이유빈으로 구성된 여자 계주 대표팀은 이유빈이 넘어진 후 역주를 거듭해 4분06초387 올림픽 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로 결승행 티켓을 차지했다.2018.2.10/뉴스1 se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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