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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가 철거한 돈의문 '디지털 기술로 복원'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019-08-20 11:32 송고 | 2019-08-20 14:01 최종수정
일제가 철거한 돈의문 '디지털 기술로 복원'
정재숙 문화재청장과 강태웅 서울시행정1부시장 등이 20일 서울 종로구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열린 돈의문 IT 건축 개문식에서 돈의문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일명 '서대문'이라 불리는 돈의문은 조선시대 한양도성 4대문 가운데 서쪽 큰 문으로 1915년 일제강점기에 도시계획의 도로확장을 이유로 철거됐다.

서울시는 문화재정과 우미건설, 제일기획과 함께 협력해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로 복원한 돈의문을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2019.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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