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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과 포옹하는 권성동 '1심 무죄'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2019-06-24 15:56 송고 | 2019-06-24 16:04 최종수정
장제원과 포옹하는 권성동 '1심 무죄'
'강원랜드 채용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후 법정을 나서며 장제원 의원과 포옹하고 있다. 법원은 권 의원에게 채용 청탁을 받았다는 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 진술의 신빙성이 낮다고 판단했다. 2019.6.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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