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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고성능 N 첫 모델 ‘i30 N’, 마지막 담금질 ‘녹색지옥’ 완주

(서울=뉴스1) | 2017-05-29 09:33 송고
현대차 고성능 N 첫 모델 ‘i30 N’, 마지막 담금질 ‘녹색지옥’ 완주
현대자동차는 지난 27~28일(현지시각)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본선’에 하반기 유럽 출시를 앞둔 ‘i30 N’으로 출전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녹색지옥을 완주했다. 이번 대회 본선에는 총 160대의 차량이 출전해 109대 만이 완주했으며, 현대차의 ‘i30 N’ 2대는 2.0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SP3T(2.0터보)에 출전해 2대 모두 완주에 성공했다. 사진은 출전한 현대차 i30 N의 모습. (현대차 제공) 2017.5.29/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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