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포토 > 일반

깐깐해진 中비자 발급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017-01-11 16:10 송고
깐깐해진 中비자 발급
11일 오후 서울 중구 중국비자신청서비스센터 서울스퀘어점에서 한 시민이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한국 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 이후 중국 당국의 제재성 조치가 이어지면서 중국 비자 발급도 한층 까다로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안경을 쓴 사진을 제출할 경우 거의 예외 없이 비자 발급이 거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7.1.11/뉴스1


phonalist@news1.kr


▶ 놓치면 후회! 최신 만화 보기 / 2017년 나의 운세 보기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사드 배치는 부동산 거래 아냐"…美서 거센 역풍
[시나쿨파]美언론 "트럼프가 한미동맹 이해 못하는 것 같다"…사드비용 한국 떠넘기기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비용을 한국이 …
트럼프 "北 추가 핵실험 기분나빠…···
북한이 또다시 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하며 도발을 이어가는 가운데, 도널드 …
"미세먼지 잡으면 민심 잡는다"…공···
'잿빛재앙'이라고 불리는 미세먼지가 국내의 핵심 환경문제로 부상한 가운데…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