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미디어

'이장우-오연서' 열애설에 '오자룡이 간다'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2013.01.04 01:40:44 송고


MBC '오자룡이 간다' © News1


'이장우-오연서' 열애설에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4일 시청률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오자룡이 간다'는 12.5%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2일) 방송분보다 1.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지금까지의 '오자룡이 간다'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다.


극 중 연인으로 나오는 이장우와 오연서는 3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오연서 측은 "호감을 갖고 있으나 연인 사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1 '힘내요 미스터 김'은 28.8%, SBS '가족의 탄생'은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jung9079@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키워드

  • 오자룡이간다
  • 오연서
  • 이장우

오늘의 주요뉴스

'까라면 까' 문화의 그늘…여군 하사 성폭력 피해
군내 피해자의 60%, 간부지만 '을'의 입장…상관에게 'NO'라고 말할 수 있는 구조 취약
국방부가 지난 27일 내놓은 성폭력 근절 종합대책 가운데 유독 눈에 띄는 내용이 있다.권력형 성폭…
박 대통령-아베, 리콴유 장례식서 ···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싱가포르 국립대학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리콴유(李光耀) 싱가···
4·29 재보선, 여야 원외 거물들의 ···
4·29 재보궐선거를 한달 가량 앞두고 대중적 인지도를 가진 여야 거물급 원외(院外&···

많이 본 기사

유로 2016 예선서 폭죽맞은 러시아 골키퍼 기절
 러시아와 몬테네그로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