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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 29일 영화 '범죄소년' 시사회 개최

(서울=뉴스1) 오기현 기자 | 2012/10/29 05: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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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는 29일 오후 8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영화 '범죄소년' 특별시사회를 개최한다.

범죄소년은 범죄를 저지른 14세 이상 19세 미만의 청소년을 의미하는 법률 용어로 인권위는 영화 '범죄소년'을 기획·제작했다.

연출을 맡은 강이관 감독은 전과자에 대한 차별문제를 다룬 이번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3~4개월 동안 소년원을 취재하기도 했다.

이번 시사회에는 인권위와 인권영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박찬욱·정재은 감독과 영화제작에 협조한 법무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인권위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서울소년원, 오후 2시 서울보호관찰소 등에서도 특별시사회를 진행한다.

토론토 국제영화제, 도쿄 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된 '범죄소년'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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