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복지

국가인권위, 29일 영화 '범죄소년' 시사회 개최

(서울=뉴스1) 오기현 기자 | 2012.10.29 05:51:17 송고


© News1



국가인권위원회는 29일 오후 8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영화 '범죄소년' 특별시사회를 개최한다.


범죄소년은 범죄를 저지른 14세 이상 19세 미만의 청소년을 의미하는 법률 용어로 인권위는 영화 '범죄소년'을 기획·제작했다.


연출을 맡은 강이관 감독은 전과자에 대한 차별문제를 다룬 이번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3~4개월 동안 소년원을 취재하기도 했다.


이번 시사회에는 인권위와 인권영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박찬욱·정재은 감독과 영화제작에 협조한 법무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인권위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서울소년원, 오후 2시 서울보호관찰소 등에서도 특별시사회를 진행한다.


토론토 국제영화제, 도쿄 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된 '범죄소년'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과감 베팅' 초이노믹스 100일…글로벌 불안에 쓴맛
부동산대책·가계소득 증대세제 등 마중물 역할 했지만…中침체·국회파행 등 걸림돌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3일 취임 100일 맞았다. 최 부총리는 취임 이후 "지도에 없는 …
김태호 "밥 축내는 국회 반성…최고···
 김태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23일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를 마친 뒤 개헌 논의를 해야···
대교 2세, 경영권 승계 평가 기준···
강영중 대교 회장이 경영권을 물려줄 2세에 대한 평가 기준이 본업인 '학습지 사업'과 거리가···

많이 본 기사

금태섭 "세월호法 협상서 수사권 중요 쟁점으로 만…
금태섭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이 세월호특별법 협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