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 미주

혼다, 美서 '시빅' 5만대 리콜

(서울=뉴스1) 조현정 기자 | 2012/06/13 02:02 송고


© News1 이동희 기자

혼다 자동차는 12일(현지시간) 구동축 문제로 미국내에서 중형 세단인 '시빅' 5만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혼다 자동차는 2012년형 시빅 모델 중 일부가 제대로 조립되지 않아 느슨해진 것같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이로인한 충돌이나 부상자 보고는 없었다.

한편 혼다 시빅은 1995년부터 미국 내 베스트 셀링카로 인기를 끌었으며 1997년 이후 컨슈머리포트가 선정하는 '최고의 차(Top Pick')에 6차례 선정됐던 모델이었다.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새누리 예상밖 압승 왜?…새정치연합 3대 패인 발목
재보선 與 11곳, 野 4곳 승리…"野 공천실패-전략실패-정책실패 등 3재로 자멸"
"새정치민주연합이 공천실패-전략실패-정책실패 등 3재(災)로 자멸했다." "새누리당의 경쾌함…
이정현, 7·30 최대 화제 인물…26년···
이정현 새누리당 후보가 야당의 텃밭에서 당선되면서 7·30순천·곡성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최대 이···
[르포]화재 위험 내몰린 구룡마을
"불안해서 살 수가 없어요. 소방관이 도착해지만 불길은 높이 올라 멀리 대모산을 가렸어요. 안내 방송···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與 초·재선, 정성근에 오락가락한 '김무성호' 갑론…
 조해진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 6월26일 오전 여의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