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 미주

혼다, 美서 '시빅' 5만대 리콜

(서울=뉴스1) 조현정 기자 | 2012.06.13 02:02:30 송고


© News1 이동희 기자



혼다 자동차는 12일(현지시간) 구동축 문제로 미국내에서 중형 세단인 '시빅' 5만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혼다 자동차는 2012년형 시빅 모델 중 일부가 제대로 조립되지 않아 느슨해진 것같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이로인한 충돌이나 부상자 보고는 없었다.


한편 혼다 시빅은 1995년부터 미국 내 베스트 셀링카로 인기를 끌었으며 1997년 이후 컨슈머리포트가 선정하는 '최고의 차(Top Pick')에 6차례 선정됐던 모델이었다.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전쟁터 같은 취업시장…'돌다보니 어느덧 서른' 눈물
취업재수생 50만명 합쳐 올 100만명 경쟁…고스펙·경영대도 찬밥, 인턴은 더 울상
취업준비생 김모(28)씨는 요즘 공부를 할 때면 "여긴 어디? 난 누구?"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대…
매매3억~9억·전세 3억~6억, 복비 ···
#1. A씨는 2013년 9월 전세 계약을 하며 2억8000만원이던 집이 3억3000만원으로 5000만원이 ···
현대차, 매출 늘었는데 이익은 뒷걸음
현대자동차가 올들어 지속되는 환율하락으로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익은 오···

많이 본 기사

금태섭 "세월호法 협상서 수사권 중요 쟁점으로 만…
금태섭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이 세월호특별법 협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