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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다문화 여성 커뮤니티 지원

(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 2012.04.24 14:10:51 송고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이 오는 5월 14일까지 다문화여성을 위한 'BB(Bi-cultural Bi-lingual)희망날개'의 2012년 사업을 공모한다.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BB희망날개는 '다문화여성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다문화여성으로 구성된 1년 이상의 활동 경력이 있는 커뮤니티이다. 특히, 커뮤니티 운영 및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가 가능한 모임으로 전통춤, 합주, 연극, 미술, 영상제작 등 문화컨텐츠 창작이 가능한 ‘문화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다. 

 

여성단체, 다문화지원기관, 복지관, 연구기관 등 다문화여성커뮤니티의 멘토로서 활동을 지원해줄 수 있는 협력단체와 함께 지원해야 한다.

 

총 10개의 커뮤니티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결과는 5월말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선정된 커뮤니티는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에서 지원하는 500만원의 사업비를 바탕으로 11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문화여성커뮤니티를 활성화하게 된다. 

 

BB희망날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홈페이지(http://awf.amorepacific.co.kr) 및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http://www.womenfund.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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