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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서” 편의점 강도행각 20대 덜미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2020-01-17 19:28 송고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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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부경찰서는 17일 편의점에서 금품을 털어 달아난 혐의(강도)로 A씨(24)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7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9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전담팀 편성해 행방을 쫓아 이날 오후 4시쯤 집에 숨어있던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돈이 없다는 이유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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