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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정민 "펭수한테 빠졌다…힐링하는 느낌" 고백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019-12-14 00:25 송고 | 2019-12-14 00:26 최종수정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배우 박정민이 EBS 연습생 펭수에게 푹 빠졌다고 고백했다.

박정민은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우먼 박지선과 만났다. 박지선이 집을 찾아온 것은 펭수 때문이었다.  

박정민은 "주세요~"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를 웃게 만든 건 펭수 아이템. 박정민은 "제가 누구한테 빠져서 모으고 이런 게 처음이다"면서 열혈팬임을 입증했다.

이어 "펭수가 제게 필요한 말을 하더라. 힘내라는 말 대신 사랑한다고 해주고 싶다고. 울컥했다"며 "힐링을 해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은데 펭수를 접하면서 '아 이런 느낌인가?' 느꼈다"고 털어놨다.

박지선은 펭수의 모습이 담긴 잡지를 꺼냈다. 박정민은 하루 중 가장 활기찬 모습으로 돌고래 비명을 질러 웃음을 샀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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