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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임지현, 임세주로 활동명 변경…스토리제이컴퍼니 전속계약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19-12-12 13:34 송고
스토리제이컴퍼니 © 뉴스1
스토리제이컴퍼니 © 뉴스1
신예 임지현이 임세주로 활동명을 변경하며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와 함께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12일 "임지현이 김태희, 서인국, 유승호, 이시언 등이 소속된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전속 계약과 함께 임지현은 활동명을 임세주로 변경한다"고 알렸다.
임세주는 2014년 JTBC '달래 된, 장국'을 통해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약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그녀는 예뻤다' '별난 가족' '캐리어를 끄는 여자' '황금빛 내 인생' '마더' '하나뿐인 내편' '국민 여러분!' 그리고 영화 '장수상회'와 '왓칭'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임세주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에 출연해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선보이며 수준급 노래실력을 선사했고, 이에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천하무적 이평강' '베토벤 바이러스' 등 다양한 작품의 OST에 싱어송라이터로서 참여하며, 프로듀싱 능력도 인정받았다. 최근 발매된 배우 안세하의 앨범 커버 디자인으로 힘을 싣는 등 다재다능한 차세대 배우임을 입증하기도.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배우로서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닌 임세주와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임세주가 가진 다양한 매력과 뜨거운 열정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새로운 도약을 앞둔 임세주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속 계약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임세주는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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