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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맨, MC 채연 폭행 논란? '보니하니' 측 "전혀 아냐…장난 오해"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9-12-11 13:54 송고 | 2019-12-11 15:14 최종수정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관련 영상 캡처 © 뉴스1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 당당맨 최영수가 MC 채연을 폭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방송사 측이 이는 오해라고 해명했다.

11일 EBS 관계자는 뉴스1에 "폭행이 아니다. 연기자들끼리 장난을 친 것인데 오해가 생긴 듯하다"라고 밝혔다.

'보니하니' 제작진 역시 이날 SNS에 "어제 라이브 영상 관련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 공지드립니다. 관련 논란은 전혀 사실이 아니니까 걱정 마세요. 더 이상의 추측과 오해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며 오해를 거둬달라고 당부했다.

전날 '보니하니' 측은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 영상에서 채연이 카메라 밖으로 나가려는 최영수를 붙잡자, 최영수는 채연의 팔을 뿌리치고 그를 때리려는 모션을 취했다. 그러나 정확한 상황은 다른 출연진의 몸에 가려 보이지 않았다.

이후 해당 영상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삽시간에 퍼졌고, 폭행 논란이 커진 상태다. 이에 제작진은 SNS를 통해 논란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으나, '보니하니' 게시판에는 최영수의 행동을 비판하는 이들의 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보니하니'는 11일 오후 6시 생방송을 진행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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