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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문유강, 하정우 5촌 조카였다…"사촌 누나의 아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19-12-10 11:35 송고
배우 문유강(워크하우스컴퍼니 제공) © 뉴스1
신인배우 문유강(24)이 배우 하정우(41)의 5촌 조카란 사실이 알려졌다.

10일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뉴스1에 "문유강이 하정우의 5촌 조카"라며 "하정우의 사촌 누나 아들"이라고 밝혔다. 하정우는 문유강의 5촌 당숙인 셈이다.

문유강은 올해 5월 연극 '어나더 컨트리'를 통해 처음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신예 배우로, 주인공인 토미 저드 역을 연기했다.

지난 11월10일 막을 올린 연극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에서는 매혹적인 외모에 예민한 감각을 지닌 예술가 제이드 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지난 10월 문유강은 하정우 황보라 한수현 등이 소속된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하정우의 동생이자 황보라의 연인인 차현우가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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