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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YTN 아나운서, 오늘 백성문 변호사와 결혼…방송 인연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9-11-23 06:00 송고
김선영 YTN 아나운서(왼쪽)와 백성문 변호사/백성문 인스타그램 © 뉴스1
김선영 YTN 아나운서(39)와 백성문 변호사(46)가 결혼한다.

두 사람은 23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이들은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 사이로 발전,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다. 

앞서 백성문 변호사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SNS에 김 아나운서와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그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저희 결혼합니다. 늘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하며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김선영 아나운서는 1980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다. 지난 2003년 YTN 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뉴스타워' '김선영의 뉴스나이트' 등을 통해 YTN 대표 아나운서로도 자리매김했다. 

백성문 변호사는 1973년생으로 고려대학교 법학과 출신이다. 현재 법무법인 아리율의 대표 변호사다. YTN 및 종합편성채널 뉴스 프로그램 패널 등 방송에도 다수 출연, 시청자들에도 친숙하다. 또한 현재 EBS 라디오 '백성문의 오천만의 변호인'을 진행하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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