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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12월19일 첫방…호주서 월드클래스 '대항해시대' 시작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9-11-19 08:22 송고
채널A © 뉴스1
'도시어부'가 낚시 신대륙을 찾기 위한 대항해를 시작한다.

지난 2017년 9월 '낚시 예능'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전국에 낚시 열풍을 일으킨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가 오는 12월19일 시즌2로 새롭게 돌아온다.

방송 2년 만에 처음으로 재정비 시간을 가진 '도시어부'는 낚시의 또 다른 지평을 열게 될 시즌2의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쏠린 가운데, 지난 18일 오후 첫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에미넴의 '위드 미'와 문성재의 '부산 갈매기'의 경쾌한 음악을 배경으로 한 두 개의 티저 영상은 "방어가 맛있어질 즈음 돌아오겠다"는 자막과 함께 수산시장을 배경으로 한 활기찬 분위기가 펼쳐져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도시어부'의 터줏대감 이덕화와 이경규가 카메라를 향해 "12월19일!"이라고 힘차게 외쳐, 어떠한 업그레이드된 재미가 펼쳐질지 궁금증이 쏠린다.  

'도시어부' 시즌2는 재정비를 마친 도시어부들이 월드클래스 낚시 여정을 펼칠 것으로 예고돼 관심이 집중된다. 시즌2의 부제는 '대항해시대'로, 15세기 콜럼버스의 대항해시대를 잇는 21세기의 낚시 신대륙을 찾기 위한 여정이 펼쳐질 전망이다.

'낚시계 콜럼버스' 이덕화와 이경규는 낚시 신대륙을 찾기 위해 지구 반대편까지 달려가며 망망대해에서 더 강력하고 짜릿한 낚시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첫 항해는 바로 천혜의 대자연이 끝없이 펼쳐진 나라 호주로, 청정 바다의 아름다움과 형님들의 스펙타클한 낚시 여정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새롭게 발견한 낚시 신대륙에서 도시어부들이 어떠한 새 역사를 써 내려가게 될지,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낚시 대장정의 그 첫 번째 이야기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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