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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서효림, 9세 연상 '김수미 아들'과 열애 중… "최근 연인 발전"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19-10-23 16:16 송고 | 2019-10-23 16:17 최종수정
배우 서효림 © News1
배우 서효림(35)이 배우 김수미의 아들(44)과 열애 중이다.

23일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서효림씨가 김수미씨의 아들과 연애 중인 것이 맞다"라며 "서로 오랜 시간 알고 지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고, 나이차는 알려진 10세 차이가 아닌 9세 차이다"라고 밝혔다.

서효림과 김수미는 지난 2017년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한 현재 방송 중인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도 함께 출연하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2007년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고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등에 출연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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