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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제시카 파커, 54세에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 미모

[N해외연예]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19-10-22 09:10 송고
TOPIC/Splash News © News1
할리우드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54)가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미모를 과시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호주 시드니의 미드 시티에 위치한 한 브랜드 샵을 찾은 사라 제시카 파커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에는 화려한 신발에 포인트를 준 원피스 의상을 입은 사라 제시카 파커가 미소를 지으면서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시리즈를 통해 뉴요커 이미지를 확실하게 각인 시킨 사라 제시카 파커가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미모와 패션 센스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사라 제시카 파커는 지난 1974년 TV 영화 '성냥팔이 소녀'로 데뷔했다. '섹스 앤 더 시티'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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