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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꼴찌가 재수 끝에 의대생이 된 비결은? 동기부여!

[신간] 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2019-10-18 07:17 송고
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 뉴스1

고등학교 시절 전교 꼴찌를 전전했던 저자가 성공적 재수 생활을 통해 의과대학에 합격한 과정을 책에 담았다.

저자는 고3 시절 수학 시험에서 8점을 받는 등 학업 성적이 좋지 않았다. 그는 수시 포함 9개 대학 입시의 실패로 자의반 타의반 재수를 시작했다.

그는 동기부여의 힘으로 0.1% 가능성에 도전했다며 4부로 나눠 재수 시절의 수험생활을 정리했다. 1부에서는 자신의 성향에 맞는 학습법을 소개하고, 2부에서는 동기를 부여하는 계획법을 알려준다.

3부는 공부하는 과정에서 마음을 다지는 방법 등을, 마지막 4부에서는 효율적인 공부법을 안내한다.

효율적인 공부법에는 △풀이는 절대 보지 않기 △모든 책 앞에 날짜 적기 △형식에 얽매이지 않기 △과하게 공부하기 등이 있다. 또한 수학, 문학, 영어 등 과목별 학습법도 담았다.

◇ 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 김현수 지음/ 북스고/ 1만6000원.




ar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