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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앤 해서웨이, D라인 드레스 자태…우아함 절정

[N해외연예]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19-10-12 10:54 송고
TOPIC/Splash News © News1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36)의 만삭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앤 해서웨이가 미국 뉴욕의 한 박물관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에는 화이트 의상을 입은 앤 해서웨이가 만삭의 모습으로 아름다운 D라운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건강미와 우아함이 부각되는 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 '인턴'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2년 영화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애덤 셜먼(38)과 결혼해 2016년 첫 아들을 얻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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