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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 '수상한 이웃' 개봉 전 시사회 8일 춘천서

(춘천=뉴스1) 이찬우 기자 | 2019-10-04 13:26 송고
영화 '수상한 이웃' 시사회 포스터 (강원영상위원회 제공)© 뉴스1

강원영상위원회(위원장 방은진)가 강원 원주시 반곡동 일원에서 주요 장면을 촬영한 영화 '수상한 이웃'의 극장 개봉 전 시사회를 8일 오후 7시 CGV춘천에서 연다.

영화 '수상한 이웃'(이상훈 감독)은 2018년도 강원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으로, 어느 마을에서 벌어진 물음표 사건의 범인을 찾으면서 발생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오지호, 오광록, 손다솜, 강희, 영민, 성모, 안지환, 유다미가 주연을 맡았으며 오는 9일 전국 개봉 예정이다. 
     
이번 시사회는 이상훈 감독, 온정준 PD를 비롯해 오지호, 오광록, 손다솜 주연배우의 무대 인사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시사회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참석자를 모집한다.

참여 방법은 강원영상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태 사무국장은 "영화 '수상한 이웃' 촬영 진행 당시 해당 시·군 및 유관기관,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개봉에 앞서 강원도민의 문화향유권 증진을 위한 시사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epri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