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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평택시국제교류재단 MOU

주한미군과 지역사회 관계 강화 및 상호 호혜적 교류 활성화 목표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2019-09-23 15:28 송고
외교부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는 평택 내 주한미군과 지역사회 간 민군관계 강화 및 상호 호혜적 교류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9.23(월) 평택시국제교류재단과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외교부 제공=뉴스1

외교부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는 평택 내 주한미군과 지역사회 간 민군관계 강화 및 상호 호혜적 교류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23일 평택시국제교류재단과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팽성 국제교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MOU 서명식에서는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이사장인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과 외교부 평택 소파 국민지원센터 김인국 센터장이 각각 약정서에 서명했다.

이번 MOU 체결은 ‘주한미군 평택시대’를 맞아, 주한미군과 인근 지역사회간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발전시키는 데 필수적인 과제라는 양 기관의 공동 인식 하에 이뤄진 것이다.

외교부는 이번 MOU 서명은 "그간 외교부-평택시간 진행된 활발한 소통 및 실무협의의 결과"라며 "중앙부처-지자체간 상호 협업의 바람직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편 지난 2016년 개소한 평택 소파 국민지원센터는 주한미군의 평택 이전에 맞춰, 현장 중심 대민 업무 강화를 통한 우리 국민 편익 제고를 위해 설립된 외교부 최초의 지방조직이다.


allday3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