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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아고족 정벌 나선 장동건 vs 이나이신기 된 송중기…대립 예고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9-09-22 23:47 송고
tvN '아스달 연대기'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아스달의 왕이 된 장동건이 아고족 정벌을 선언했다. 그 사이 송중기는 아고족에게 이나이신기로 인정받으며 두 사람의 대립이 예고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 18회에서 타곤(장동건 분)은 아스달의 왕이 됐다.

탄야(김지원 분)는 타곤을 왕으로 임명하며 "제 아스달은 연맹이 아닌 국가라고 선포했다. 이어 "이제 모두를 백성으로 부를 것"이라고 말했다.

왕이 된 타곤은 백성들 앞에 섰다. 그는 "첫 번째 왕명을 내린다 아스달의 권능을 이 거대한 아스 대륙 곳곳에 뻗게 하리라. 대륙의 동쪽을 정벌하리라. 아스달에 대항하는 아고족과 타 부족들을 무릎 꿇리고 미개한 그들을 가르치리라"라 말했고, 탄야는 당황했다.

그 시각 태압독(고창석 분)의 죽음을 예언한 은섬(송중기 분)은 이나이신기로 완전히 인정받았다.

아고족을 제압하려는 타곤과, 아고족을 이끌게 된 은섬이 대비를 이루며 두 사람의 대립이 예고,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22일 18회로 종영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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