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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KY캐슬' 김혜윤, 영화 '미드나이트' 합류…'대세 행보'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9-09-03 08:54 송고 | 2019-09-03 09:45 최종수정
뉴스1 © News1 DB
배우 김혜윤이 영화 '미드나이트'(감독 권오승)에 합류한다.

3일 뉴스1 취재 결과, 김혜윤은 이달 중 크랭크인하는 '미드나이트'에 소정 역으로 출연한다. 

'미드나이트'는 신인인 권오승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영화 '마녀'를 만든 페퍼민트컴퍼니가 제작하는 스릴러 범죄 영화다. 앞서 배우 진기주 위하준이 출연 소식을 전전했다.   

극 중 김혜윤은 종탁의 여동생 소정 역을 맡는다. 소정은 풋풋하고 톡톡 튀는 성격의 대학생으로 오빠와 티격태격 하기도 하는 인물. 김혜윤이 '미드나이트'의 소정을 어떻게 연기할지 기대된다. 

김혜윤은 지난 2013년 KBS 2TV 드라마 '소설 삼생이'로 데뷔했다. 특히 올해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 한서진(염정아 분)의 딸 강예서 역을 맡아 빼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단숨에 주목받았다. 김혜윤은 오는 10월2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주연을 맡은 데 이어 '미드나이트'까지 합류하면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미드나이트'는 내년 개봉 예정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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