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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김정근 아나운서 팔 부상…'실화탐사대' 허일후 대체 투입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9-08-26 08:30 송고
뉴스1 © News1 DB
김정근 MBC 아나운서가 팔 부상을 당했다.

김정근 아나운서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팔꿈치 두 곳이 부러지고 인대도 끊어졌지만 손가락은 움직인다. 감사"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수술 전날. 건강하게 하루 하루 지내는 것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새삼 깨닫는다"며 "#범사에감사하라 #그래도감사#긴재활#다시태어나자"라는 글과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정근 아나운서의 팔 상태가 포착돼 있다. 손가락만 간신히 움직일 수 있는 상황으로, 그는 손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간신히 만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김정근 아나운서는 매주 월요일 진행되는 MBC '실화탐사대' 녹화에 함께 할 수 없게 됐다. MBC 관계자는 26일 뉴스1에 "부상으로 수술하게 된 김정근 아나운서 대신 허일후 아나운서가 이날 녹화에 대체 투입된다"며 "다음주 녹화는 김정근 아나운서의 부상 상태에 따라 추후 녹화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정근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이지애 아나운서와 결혼해 2017년 첫째 딸을, 지난달 둘째 아이를 얻었다. 현재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5분 방송되는 '실화탐사대' 진행을 맡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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