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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청문회 하든 말든 조국은 이제 막장 인생"

페이스북서 "조국 인생역정 보니 '브레이킹 배드' 떠올라"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2019-08-22 17:05 송고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22일 "청문회를 하든 말든 조국은 이제 막장 인생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라는 말이 있다. 미국 남부지방 속어로 막가는 인생이라는 뜻"이라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생 역정을 보니 문득 그 단어가 생각났다"고 했다.

홍 전 대표는 "청문회란 참 좋은 제도다. 거짓과 위선 속에서 브레이킹 배드 인생을 살던 사람도 저렇게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으니 말이다"며 "오상방위를 법전에서 뒤적거렸다는 말이 있는 사람인데 서울법대 형법 교수 되는 과정은 정상적이었는지 그것도 한번 알아봐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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