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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분노의 질주: 홉스&쇼' 3일만에 100만 돌파…시리즈 최단 기록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9-08-17 09:51 송고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포스터 © 뉴스1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지난 16일 1288개 스크린에서 28만169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18만6895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 분)와 쇼(제이슨 스타뎀 분)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앞서 지난 14일 개봉 첫날 한국 영화인 '봉오동 전투'와 '엑시트'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분노의 질주' 전 시리즈를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개봉 3일째에 100만 관객을 돌파, 시리즈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2위는 '봉오동 전투'로 이날 1163개 스크린에서 20만407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35만6572명을 달성했다. 3위는 '엑시트'로 이날 1010개 스크린에서 20만241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698만964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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