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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원빈, 삼성동 50억원대 주택 이사설…소속사 "사생활 확인불가"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19-07-23 15:28 송고
뉴스1 DB © News1
배우 이나영과 원빈의 소속사 측이 두 사람이 최근 삼성동의 50억원대 신축 주택으로 이사를 했다는 보도에 대해 "확인할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나영과 원빈의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는 23일 뉴스1에 두 사람의 이사 보도에 대해 "두 사람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원빈과 이나영이 2014년 노후 주택을 허물고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단독주택을 신축했고, 2018년 완공 직후 이곳으로 거처를 옮겼다고 전했다. 

이나영과 원빈 부부는 2013년 열애 인정 후 2년 만인 2015년 5월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그해 12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나영은 지난해 영화 '뷰티풀 데이즈'로 6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했으며, 올해 초 이종석과 커플을 이룬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으로 안방에도 복귀해 사랑을 받았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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