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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방한 앞두고 주한미국 대사관에 차로 돌진한 30대

(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2019-06-25 18:40 송고 | 2019-06-25 19:56 최종수정
15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열린 '6.15 19주년 기념 민족자주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한반도기를 들고 미국 대사관 앞으로 행진하고 있다.  2019.6.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30대 남성이 승용차를 타고 미국 대사관 정문을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5일 오후 5시55분경 30대 남성 1명이 차를 타고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정문을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승용차에 탑승한 이 남성은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29일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suhhyerim777@